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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학부, 동문회와 함께 떠나는 중국 산둥 문화탐방 행사 성료
2024년 06월 04일 (화)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중국어학부 동문회(회장 이강원)가 주관한 재학생 초청 중국 문화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동문회는 재학생 초청 문화탐방 행사인 ‘CUFS 중국어학부 동문 해외문화탐방’을 성료했다.

지난 524()부터 23일간, ‘CUFS 중국어학부 동문 해외문화탐(이하 문화탐방)’ 행사로 졸업생을 포함한 총 40명의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학생들이 중국 산둥 지방에 다녀왔다. 이번 문화탐방은 한중합작 대형 해운사인 연태훼리 회장 홍승두 졸업생의 훼리 왕복 탑승비 및 식비 지원,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를 지낸 이강원 졸업생의 청도 숙박 제공 등 동문 선배들의 찬조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은 바다를 보며 먹는 산둥 요리, 웨이하이에서의 전통 공연 관람, 장보고 기념관 방문 등 중국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배운 중국어를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문화탐방의 준비위원장으로서 총 기획을 맡은 김인환 졸업생은 일반인은 들어가기 힘든 훼리 조타실 견학에서부터 청도 총영사와의 대담까지,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들을 통해 구성원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 각지에서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는 선후배간 적극적인 만남을 통한 교제와 끈끈한 유대감으로 최강 중국어학부라 불린다. 특히 지난해 정식 설립된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동문회는 산악, 골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를 운영하며, 후학에 대한 지원 또한 다하고 있다. 이번 문화탐방에 동행한 사이버한국외대 원종민 학장은 동문회 출범 이후 학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인적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과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715()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의 총 9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의 확인과 입학지원서 작성은 대학 입학지원센터(go.cufs.ac.kr)에서 PC와 모바일로 할 수 있다. 입학과 관련해 전화(02-2173-2580)나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문의하면 개별 상담 또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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