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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4년만에 춘계 MT 다녀오다
2023년 04월 04일 (화) 일본어학부 japanese@cufs.ac.kr

완연한 봄을 맞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는 3월 25일(토),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로 1박 2일간의 춘계MT를 다녀왔다.

   
 

코로나19 이후 일본어학부 가족이 4년만에 MT로 모이는 첫 자리에 정현혁 학부장님, 윤호숙 교수님, 신의식 교수님, 하치노 토모카 교수님, 사사 히로코 교수님과 37명의 일본어학부생이 참석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모든 참석자가 리조트에 모인 후, 김은수 대표 이하 일본어학부 학생회가 준비한 게임으로 1박 2일의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5개 조로 나눠 진행한 '보물 찾기 게임'을 통해 서로 친밀감을 쌓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게임 후 신의식 교수님과 하치노 토모카 교수님이 MT를 위해 준비한 특강이 진행됐다. 신의식 교수님은 '나의 일본어 history & vision'이라는 주제로 교수님께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앞으로의 연구 계획 등에 대해 공유했고, 학우들에게도 자신의 일본어 history와 vision을 발표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하치노 토모카 교수님의 '요가 일본어' 시간에는 함께 몸을 움직이면서 요가에서 사용하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었다.

   
 

이어 저녁식사 후에는 19학번 유명선 학우의 '와인과 테이블 매너' 특강이 진행됐고 그 뜨거운 열기는 한밤까지 이어졌다. 23학번으로서 첫 엠티에 참석한 김효정 학우는 "일본어학부에서 4년만에 MT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했다"며, "오프라인으로 학우분들과 만나뵙게 되어 좋았고, 교수님들과도 함께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MT 인솔을 총지휘한 정현혁 학부장님은 "학생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이러한 자리가 앞으로도 더 많이 있었으면 한다"며, "추후 진행할 예정인 문화탐방 행사에는 더 많은 학생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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