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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박연관 교수, 베트남 순방 동행
2018년 03월 28일 (수)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대 박연관 교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박연관 교수는 3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2박 3일간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길에 함께 올랐다.

올해 첫 해외 순방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4대 교역 대상국이자 아세안의 중심국가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신(新) 남방정책’이 본격화될 전망인 가운데, 양국 정상은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서기관 출신인 박연관 교수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등 주요 일정을 함께 하며 베트남 정부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났다. 또한 베트남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서 양국이 우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가교역할을 수행했다.

사이버외대 박연관 교수는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비단 경제, 정치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민간차원에서 활발하게 일어난 교류가 이와 같은 변화를 이끄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베트남의 교역 확대로 양국 간 교류가 지속적으로 증진될 전망이지만, 여전히 베트남의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앞으로 베트남어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정치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 베트남을 이해하는 전문가 양성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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