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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2018-1학기 입학식 성황리 개최
2018년 02월 24일 (토)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2월 24일(토)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가족과 선후배들로 대강당이 가득 찼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75명, 석사 14명 등 총 689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써 사이버외대는 개교 이래 1만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졸업생 전원은 단상에 올라 학부 교수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로 격려하고 공부하면서 대학생활을 마친 동기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이버한국외대 김중렬 총장은 “예기치 못한 역경과 고난을 마주하더라도 사이버한국외대인의 열정과 투지라면 그 어떤 문제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고,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연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학위수여식에 이어 오후 3시 대강당에서는 2018-1학기 신·편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처음으로 학부 교수를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입학생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다. 중국어학부 박기연 학생 대표의 입학선서와 함께 참된 가르침을 약속하는 스승의 다짐, 김중렬 총장의 입학 허가 선언이 이어졌다.

   

또한 대학생활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되었다. 담당 부서별로 ▲학사 안내(교무처) ▲콘텐츠 안내(온라인교육지원처) ▲대학생활 안내(입학학생처) 등 학교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으며, 총학생회장이 단상에 올라 총학생회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열린 학부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부 교수진과 선배가 함께 만나 친목을 도모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한 신입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항상 배움에 대한 열망이 남아있었다.”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며 전공지식을 쌓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 동기와 함께 교류하면서 멋진 대학생활을 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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