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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Full-HD 스튜디오 4호 개관식 개최
㈜자우미디어, 학교발전기금 기탁 중 일부 스튜디오 개관에 사용
2016년 08월 30일 (화)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 ㈜자우미디어가 사이버한국외대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829() 오전 1130분 사이버한국외대 부총장실에서 자우미디어의 학교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이어 사이버관 8층에서 사이버한국외대 스튜디오 제 4호 개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을 비롯하여 사이버한국외대와 자우미디어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자우미디어는 e-Learning 교육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9천만 원을 사이버한국외대에 기탁했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 중 일부는 스튜디오 4호 개관을 위해 사용되었다.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자우미디어는 20066월 설립이후 기업, 대학 및 공공기관의 콘텐츠 개발 및 운영뿐만 아니라 영상 및 애니메이션 개발, 출판사업 등 다방면의 사업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사이버한국외대는 e-러닝·스마트러닝의 최상의 조건을 갖춘 Full-HD 스튜디오 4호를 개관하였다. 이날 개관한 스튜디오 4호는 3호에 이어 Full-HD 카메라, UHD 레코딩 및 편집장비(NLE), 친환경 LED 방송 조명, 자동 트랜스코더 등 방송국 수준의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이번 스튜디오 4호 개관을 통해 기존의 원활한 수강환경과 고화질의 영상 콘텐츠 제공에 더 나아가 다양한 유형의 강의콘텐츠와 고품질의 콘텐츠 제작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조장연 부총장은 이번 스튜디오 4호 개관식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사이버한국외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도입하여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하였으며, UHD(Ultra High Definition)제작을 통해 고화질의 명품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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