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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일본어 스피치 콘테스트
2015년 01월 27일 (화) 김기성 kks5084@naver.com

 

  지난 1 24 토요일 5회 일본어 스피치 콘테스트가 개최되었다. 일본어 스피치 콘테스트는 벌써 5년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매년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1 14일부터 1 15일까지 이틀간의 예선을 거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9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였다. 일본어와 일본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대회 역시 예년에 못지않을 정도로 많은 스토리들이 청중들을 기쁘게 하고 또한 감동하게 했다. 감동적인 순간은 추후 동영상을 통해 확인 있다.

 
   

 

  제 5 스피치 콘테스트는 사이버관 401호에서 개최되었다. 본선 진출자들은 30 일찍 도착하여 제비뽑기를 통해 순서를 정하게 되었다. 참가자들 모두 일찍 도착하여 저마다 발표할 내용을 꼼꼼이 체크하며 준비하는 모습이 눈에 뛰었다.

  순번이 모두 정해지고 나자 하나 관객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의 관객들과 응원단이 참석하여 열띤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심사기준은 표현력, 일본어, 내용으로 분의 교수님들께서 심사를 해주시고 엄격한 심사평의 쿠니이 교수님과 상냥한 심사평의 사사 교수님께서 각각 스피치가 끝나면 코멘트를 해주셨다. 5분간의 짧은 시간 속에서 저마다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열띤 스피치가 진행되었고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지켜보다가 스피치가 끝나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

  목경필 학우의 '자신에게 있어서 일본어는 어떤 것인가', 최병수 학우의 '마라톤에 빗댄 자신의 확교 생활', 박경민 학우의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가르침을 준 사토상과의 에피소드', 박미영 학우의 '일본 여행중 있었던 에피소드', 박영하 학우의 '일본어로 장애를 극복한 이야기', 김남희 학우의 '무대공포증을 극복한 에피소드', 송상열 학우의 '일본인의 서비스 정신에서 배운 것', 김기성 학우의 '일본어와 마주하게된 에피소드', 이정진 학우의 '사람과 공부에 대한 사회적 비판' 등  9명의 각자 개성이 담긴 스피치가 끝나고 수상이 시작되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수상자가 정해졌다. 이렇게 2시간에 걸친 스피치는 막을 내렸다.

  일본어 실력보다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청중들에게 잘 전달하느냐가 스피치의 중요 포인트이다. 작은 용기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최우수상 :  박경민 학우

   
대상 : 최병수 학우

 

 

 

 

 

 

 

 

 

 

 

   
우수상 : 박영하 학우
   
장려상 : 김남희 학우

 

 

 

 

 

 

 

 

 

 

 

   
노력상 : 김기성 학우
   
인기상 : 송상열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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