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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스타를 즐길 줄 아는 한국어학부
2014년 11월 17일 (월) 박윤희 ikki79@cufs.ac.kr

쿠페스타(CUFESTA)는 사이버외대(CUFS)와 축제(FESTA)의 합성어로 사이버외대의 축제명이다. 지난 1115()에 열린 2014 쿠페스타를 계기로 한국어학부가 다시 뭉쳤다.

 
   
한국어학부 넘버원^^

특히 4시간 이상을 달려 전남 광주에서 올라온 학우가 있는가 하면, 교수님들과 다른 학우들이 보고파서 어려운 발걸음을 한 학우들도 많았다.

   
   

 

 

 

 

 

 

 

 

 

 

 

 

축제 당일에는 한국어학부 졸업시험이 예정되어 있었다. 이에 보다 많은 학우들이 참석하여 축제를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측은 하루 앞당겨 졸업시험을 시행하였다. 뜻 깊은 배려 덕분에 4학년 햑우들이 맞이하는 축제는 더욱 남달랐다.

   
축제날 한국어학부 모임
   
우리는 한국어학부

 

 

 

 

 

 

 

   
아름다우신 박기선 교수님과 학우님들과의 대화

나를 연출하는 이미지메이킹 특강, CUFS에게 바란다, 가을의 속삼임으로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악회, 셀카이벤트 수상자 선정과 경품나누기, 저녁 만찬 행사 등은 축제 슬로건처럼 그야말로 배우GO, 어울리GO, 즐기GO!’ 무엇하나 빠지지 않았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회
   
셀카이벤트 수상자들

우리 한국어학부에서도 셀카이벤트 수상자와 경품 당첨자와 나와 학우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축제 프로그램과 경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인 학교 측과 총학생회의 숨은 노고가 느껴졌다. 또한 학교 측에서는 지방 학우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부담을 덜어주고자 교통비 일부를 지원해주었다. 한국어학부에서는 만6세 미만의 자녀를 동반한 학우들을 위해 학부 사무실을 개방하여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적극적인 모습은 학우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2차 뒤풀이

공식적인 축제가 끝난 후, 한국어학부는 장소를 이동하여 축제의 여운을 이어갔다. 축제에 참석하지 못한 학우들은 밴드 모임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고,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축제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다. 사이버외대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거운 학창생활의 한 페이지를 완성한 시간이었다. 감사한 마음과 함께 새롭게 펼쳐질 2015년 쿠페스타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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