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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2014 중앙일보 학과평가, 영어영문학과 최상위권으로 평가
2014년 09월 03일 (수)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열 학과평가에서 영어영문학과가 최상위권 대학으로 선정됐다.

영어영문학과는 전임교원 1인당 저역서 0.44편을 쓰는 등 89개 영어영문학과중 가장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영어대학 박우수 학장은 "고전작품 중심의 연구·강의에서 탈피해 만화·영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연구하고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경영학과, 중어중문학과는 '상'에, 정치외교학과, 행정학과는 '중상'으로 꼽혔다.

   

한편, 이공계열 학과평가에서는 우리대학 산업공학과, 전자공학과, 통계학과가 '중상'그룹에 랭킹되면서 이공계열 분야에서도 우수함을 입증했다.

중앙일보는 올해 창간 49주년과 대학평가 21주년을 맞아 전국 148개 대학의 인문사회계열 8개, 이공계열 8개 등 총 16개 학과를 평가하여 지난 9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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