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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건대병원, 삼육의료원 우리대학 재학생에 일부 진료비 등 감면 시행
2014년 03월 11일 (화) 대외협력처 최문희 stickman@cufs.ac.kr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은 79.55로 이제는 100세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사는 것도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 적당한 운동, 바른 식생활 등 지금보다 더 친숙해져야 할 것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플 때 달려가는 병원과 친숙해 지는 일을 빼 놓을 수 없다.

 우리 대학은 재학생이 더욱 건강해지는데 도움을 주고자 3차 진료기관 2곳과 2차 진료기관 1곳, 총3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된 병원을 보자면, 2차 진료기관인 삼육의료원서울병원과 3차 진료기관이며 우리 대학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경희대학교병원 그리고 역시 3차 진료기관이며 요즘 들어 급성장하고 있는 건국대학교병원이 있다.
   
 

삼육의료원서울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리면 ‘3차 수준의 진료와 2차 수준의 병원비’를 장점으로 하는 삼육의료원은 비교적 학교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학교 주변 재학생이나 학교에서 진료를 받을 일이 발생할 때 빠르게 도착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삼육의료원에서 우리대학 재학생에 한하여 감면하고 있는 항목은 아래와 같다.

<삼육의료원서울병원 감면 혜택>
   
 

그리고 학교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큰 3차 진료기관인 경희대학교병원이 있다.
   
 

 경희의료원이 우리대학 재학생에 한하여 감면하고 있는 항목은 아래와 같다.

<경희의료원 감면 혜택>
   
 

  마지막으로 건국대학교 병원은 거리상으로는 학교와 가장 멀리 있으나 대학병원이라는 장점과 요즘 건국대학교병원에서 특화하고 있다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감면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우리 대학생 재학생에 한하여 감면하고 있는 항목은 아래와 같다.

<건국대학교병원 감면 혜택>

   
 

위의 감면혜택 중 삼육의료원서울병원과 건대병원은 대학원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경희대병원은 현재 대학원생 적용확대 관련하여 병원과 논의중에 있음)

 병원 혜택이 아무리 좋다 한들 몸이 아파야 혜택을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병원에 가지 않을 튼튼한 몸을 만드는 것이 더 좋은 일이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바른 식습관, 스트레스를 줄이는 좋은 습관을 통해 우리 학우님들이 항상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대외협력처 최문희 / stickman@c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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