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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최강 중국어학부 초창기 멤버를 찾다
2013년 12월 27일 (금) 임재숙 기자 ljsnv63@naver.com

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최강 중국어학부 초창기 멤버를 찾다

2014년은 사이버외대가 개교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주년을 맞이하여 기자는 최강중국어학부 초창기 멤버, 04학번, 05학번, 06학번 선배들이 졸업을 하고도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송년모임을 하는 한 식당에서 그들을 만났다.

 
   
                        중국어학부 초장기 멤버 04, 05, 06 학번 졸업생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중국어학부 졸업생들은 아직도 사이버외대 그리고 학부에 대한 애착이 각별하였다. 송년모임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그들의 모습에선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중국어학부 졸업생 송년모임

특히 중국어학부장 원종민 교수의 정 교수 진급을 축하하며 통화하는 중국어학부 졸업생 모습을 보았을 땐 사제간의 돈독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반면 원종민 교수는 04학번 초창기 멤버인 안량준 졸업생이 그간 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임을 하고 세무법인 '효승' 개업식을 할 땐 손수 화환까지 보내며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였다.

   
                                     최강중국어학부 원종민 교수와 제자들

이렇듯 중국어학부는 졸업생과 교수 간의 돈독한 정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끈끈하게 이어가고 있었다. 04학번, 05학번, 06학번 졸업생들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하고 우정을 쌓으며 학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들은 사이버외대 초창기 때 공부하던 생각을 떠올리며 즐겁고 힘들었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원종민 교수의 안부를 전하기도 하였다.

사이버외대 원년 멤버인 그들은 초기 어수선한 학교와는 사뭇 다른, 현재 명실상부한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외대의 높은 위상을 학교가 아닌 사회에서도 느낄 수 있어 사이버외대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 중국어학부 졸업생들은 10주년을 맞은 사이버외대가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바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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