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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하나로 세계의 벽이 무너지다
2013년 11월 19일 (화) 김도영 기자 rouna0818@naver.com

   
 
 오래 전 부터 세계화 다원화 라는 말을 들어 왔지만 이제는 피부로 느끼며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자그만한 폰으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아이콘 하나 클릭하면 우리는 가지 못 할 곳이 없다. 경계를 넘나 들며 세계가 하나 되는 세상 그러기에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다. 앞으로 어떤 시대가 열릴지 궁굼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래에 대한 다양한 책들을 접하면서 그 중 인상에 남는 한 권에 책에서는 이렇게 전하고 있었다 곧 세계는 하나로 연결이 될 것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가 소통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는 그렇게 열어 갈 것이다 라고 했다. 그 힘은 또 다른  작용을 할 것이며 그 작용 속에는 국가간, 사람간, 그리고 모든 분야에 대한 작용이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현재 접하는 모든 분야에서 외래 문물을 수용 하지 않을 수가 없고 그 문물에 따라 문화도 함께 자연스럽게 스면든다. 이런 변화 속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막연하게 흐름대로 흘러 가면 맞지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 흐름과 함께 무엇을 가치 있게 창조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한 전시회에 참가 했는데 그 동안 느끼고 있었던 부분들을 눈으로 직접 목격하니 더욱 실감이 났다. 다양한 분야와 세계 곳곳에서 오신 분들과 잠깐 잠깐의 교류를 통해 그 흐름을 짐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제는 먼 나라가 옆집과 연결 하듯이 모두들 조화를 이루며 그렇게 맞춰 나가는 듯 했다. 우리도 준비 하자 세계를 향하여 , 어쩌면 이 흐름의 파도를 자연스레 몸을 실으면서 파도를 타는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다, 두려워도 말자 세계가 하나되는 것은 또 하나의 세계를 열어 가는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더욱 많은 것을 누리며 더욱 성장 할 것이다. 그러기 이전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마음을 열고 그 시대와 함께 걸어 갈 것인지는 우리 각자가 창조하고 만들어 가야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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