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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중국어학부 동아리 '부부까오(步步高)‘
2013년 04월 22일 (월) 조성은 기자 realmisscho@hanmail.net

3월 30일 중국어학부 중국어학부 공식 동아리 '부부까오(步步高)‘ 발대식 촛불을 지피다.

'최강' 중국어학부 동아리 '부부까오(步步高)' 의 발대식이 열렸다.

   
▲ 부부까오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중국어학부 학부장인 원종민 교수의 가르침으로 이루어진  부부까오 발대식은 여러 학우들의 지지를 받아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부부까오(步步高)'는 중국어로 '점점 높아지다. 차츰차츰 승진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동아리는 매주 토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진행될 예정 이고   HSK (중국어 능력시험) 자격증 준비 및 중국어회화 위주의 보다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계획되어 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따뜻한 열정이 동아리 회원 가입조건이다.

이번 학술 동아리 역시 2013학번 신 편입생들과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구성된 '최강' 중국어학부의 면모를 재차 확인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임을 알 수 있다.

   
▲ 부부까오 화려한 오찬

동아리 장으로 임명된 12학번 김혜원 학우는 동아리 장으로써 책임감과 리더십을 보여주었으며  '최강' 중국어학부 11학번 최정훈 대표의 든든한 밑거름 역시 동아리를 이끌어 나가는 주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동아리 초대 회원인 12학번 노장산 학우는 '중국어학부의 열정과 전문능력이 어우러진 동아리가 되길 기원 해 본다' 하여 '부부까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으며, 13학번 신입생 서영민 학우는 ' 더 많은 중국어학부 학우들의 가입 및 활동을 기대한다. 혼자 공부할때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학습하리라 믿는다.' 라며 굳건한 의지를 드높이였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심히 창대 할 것이다' 라는 말이 아닌 ' 무한의지의 시작과 함께 끝은 최강 중국어학부의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라는' 새로운 명언을 만들 수 있도록 '최강' 중국어학부 학우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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