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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소식] 2012년 1학기 일본어학부 춘계 MT 다녀오다!
2012년 04월 22일 (일) 신초롱 기자 cholong1008@hanmail.net

2012년 1학기 일본어학부 춘계 MT 다녀오다!
 

   
 


사진 출처 - 일본어학부 서회령
 
4월 8~9일 (토요일~일요일)에 걸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에서는 지난 4월 8(토)~9일(일) 대천 수련원으로 1박2일 엠티를 다녀왔다. 엠티에는 약 50명 정도의 일본어학부 학우들과 정현혁 학부장님, 최성곤 교수님, 쿠니이유타카 교수님, 하치노토모카 교수님과 교수님의 자녀인 귀여운 에리카 양, 사사 히로코 교수님, 그리고 허수정 조교님, 최설 조교님, 황민지 조교님께서 함께 참석해 주셨다.또한, 엠티에 참석하기 위해 멀리 거제도, 강원도, 부산 등지에서 올라온 학우 등 다양한 지역의 학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엠티에서는 다섯 개의 조로 나누어 조별 구호 및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조원들 간의 친목도 다질 수 있었다. 또, 이번 엠티에서는 특별히 교수님과 함께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교수님께서 일본어로 미션 과제를 말하면 학생이 한국어로 번역하여 제출하는 것이다. 일본에 있었을 때, 가장 고마웠던 분이나 생에 첫 아르바이트에서 겪었던 당황하였던 경험,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시, 올해의 목표, 징크스 등 교수님의 다양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게임이 끝나고서는 조개구이집에서 저녁 식사도 하고 대천 바닷가에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밤이 아쉬운 학우들은, 숙소에 돌아와 교수님과 다 함께 한방에 모여 밤새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며 담소를 나누었다. (이렇게 밤을 새우고 노는 것을 일본어학부에서는 ‘아사마데(朝まで)’라고 한다고(^^).
 
다음날 아침은 게임에 대한 시상식 및 교수님의 말씀 있었다. 오랜만에 행사에 참석해 주신 최성곤 교수님께서는 ‘황금보다 더 비싸고 값진 것은 지금이다.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과 한 번이라도 더 눈을 마주쳐 보고 인사하며, 귀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 이번에 특별히 멀리 거제도에서 온 김문희 학우님께 MT 참석소감에 대해서 따로 인터뷰 요청을 했다. 김문희 학우님은 이번에 처음 행사에 참석해서 교수님께 인사도 드리고, 학교 공부를 위한 조언도 구하고 정보도 많이 얻었다며, 이번 엠티에서 선물도 많이 받고 누린 만큼 다음에는 꼭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엠티를 위해 애써주신 임원진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아직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학우들도 꼭 기회를 만들어서 참여도 하고 같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일본어학부 하승민 대표는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랐고 실제로 MT에 참석해주신 학우님들께서 즐거웠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학생회 일원으로서 큰 기쁨이 되었다고 말하며, 또한 이번 MT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참석해주신 교수님과 조교님, 그리고 일본어학부 학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본어학부 학우님들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들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학생회 임원들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일본어학부 엠티의 보다 실감 나고 생생한 후기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일본어학부 커뮤니케이션 게시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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