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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서울 지하캠퍼스 및 역사기념관 준공식 개최
2011년 09월 23일 (금)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2011년 9월 23일(금)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앞에서 『지하캠퍼스 및 역사기념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법인임원, 교수, 학생, 직원, 외부초청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공사경과보고, 이사장 축사, 총장 인사말, 내빈 축사,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내빈 축사에서는 이덕선 미주동문연합회 이사장(독일어과 58),김현욱 민주평통수석부의장(독일어과 57), 권순한 총동문회장(스페인어과 63),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노어과69), 이영희 미주동문연합회(영어과 70), 박상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 Lars Gunnar Danielsson 스웨덴 대사 등이 축사를 하였다.
   
   
   
   
   
   

또한 지하캠퍼스 준공식 후에는 舊본관 일부를 57년간 이어져 온 한국외대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하기 위하여 역사기념관으로 리모델링하여 한국외대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된 역사기념관 개관식이 진행되었다.

개관식이 끝난 뒤 이남주 이사장, 박철 총장 등 내빈들은 설립자실, 영상관, 외대60년 변천사 자료실로 꾸며진 역사기념관을 돌아보며 외대 역사의 발자취를 함께 회고 하였다. 
 
   

역사기념관 개관식이 끝난 뒤 자연채광으로 완벽하게 설계된 지하캠퍼스의 시설견학이 진행되었으며 박철 총장 및 내빈들은 지하캠퍼스(지하 3층∼지상3층, 연면적 3,800여평 규모)의 약 2,000여명 수용규모의 체육관 겸 대강당, 국제회의장, 피트니스센터, 세미나실, 강의실, 행정실, 갤러리 등의 시설을 둘러보았다.

박철 총장은 "외대의 오랜숙원이었던 지하캠퍼스의 완공을 계기로 학교 시설 확충을 통해 교육, 연구, 복지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하여 글로벌 대학으로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하 캠퍼스 지상 일부 공간은 '역사의 길'공원으로 조성해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캠퍼스 진입로에서 곧바로 주차장 진입을 가능하게 하여 '차없는 캠퍼스' 조성과 함께 친환경 그린 캠퍼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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