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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는 무슨 동아리가 있을까? 나한테 맞는 동아리는 어떤 곳이지?
2005년 11월 01일 (화) 정은복 기자 eunbboki@cufs.ac.kr



강의만 듣고 나오기 바쁜 지루하고 외로운 학교생활을 탈피하고 싶다면 사이버외대 동아리를 눈 여겨 보자.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사이버대학교라서 ‘과연 동아리가 있기나 할까’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사이버외대 안에는 각자의 목표와 개성이 뚜렷한 다양한 동아리들이 가득 모여 있다.

교육/외국어/학습 등 공부 동아리를 비롯해 친목 모임, 스포츠/레저, 컴퓨터/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의 48개 동아리에선 취미와 생각이 맞는 학우들이 그룹을 지어 활동한다.

영어 완전 정복을 꿈꾸는 이들이 모인 곳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동아리 회원 수를 자랑하는 ‘영어랑자들: English/-REVIEW’과 ‘생활영어Cyber English Study’를 비롯해 일본어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 ‘일어공부 그리고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게임’, 일본어 전체 학부 동아리인 ‘◈最場(サイバ-)JS◈’도 있다.

또한, 이번 학기에 동아리 회원이 5명이나 장학금을 타서 유명한 ‘1688’ 중국어 스터디 그룹과 야인들의 모임이라 일컫는 ‘중국야사’를 비롯해 ‘사이버외대[Law School전문 대학원]진학 추진위원회’, 3학년 편입생들을 위한 공간인 ‘面白い日本語(일어학부 3학년 뭉쳐요~)’ 등 제각기 특색을 자랑하는 다양한 종류의 동아리들이 많다.

취미 활동 위주의 동아리로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영사모’와 글로벌 네트워크 시대에 꼭 필요한 컴퓨터와 프로그램 활용 정보를 공유하는 ‘웹사이트 구축 동아리’, 웰빙 시대에 걸 맞는 ‘C.i (cufs inline) 인라인 동호회’가 있다. 뿐만 아니라, 여행 동아리인 ‘달콤한 여행단지’와 이미 사이버외대 안에서는 꽤 유명한 ‘[Wow] 발칸유럽 여행’ 동아리도 눈 여겨 볼만하다.

하지만, 동아리라고 해서 무조건 규모와 회원 수가 커야만 한다던가, 거창한 목적이 필요하지 않다. 끈끈한 단결력으로 숫자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치부하기 타당한 막강 소모임 그룹들도 지나치지 않길 바란다.

그 동안, 무미건조한 학교생활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면 맘에 맞는 동아리를 찾아 활동해보는 것은 어떨까?
침체된 동아리에 파릇파릇한 신입으로 들어가 어느 새 활기를 불러일으키는 존재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이 직접 특별한 동아리를 개설할 수도 있다.

사이버외대 학우들과 소통하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더 이상 외로운 가을을 보내지 말고, 모든 학우들에게 활짝 열려 있는 사이버외대의 동아리와 소모임 공간을 적극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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