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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FS의 도약
개교 후 3년! 숨 가빴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2007년 02월 01일 (목) 윤정실 기자 laboca71@hotmail.com

   


[CUFS만의 교육법]

1. 어학의 본고장과 함께 하는 어학연수
→ 매년 1~2회 다양한 커리큘럼에 최저가로 다녀오는 어학연수는 현장실습을 통한 실력향상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의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2. 복습을 위한 MP3 파일 제공
→ CUFS의 MP3 파일을 절대 비교하지 마십시오. 어학의 명문대 명강의가 담겨 있는 MP3 파일은 어학공부의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3. 예습을 위한 강의노트
→ 효율적인 학업을 위해 제공되는 예습 대비 NOTE! PDF파일을 제공합니다.

4. 1:1 개별 지도
→ 발음과 억양은 정확한 의사전달의 기본요소! 학생이 녹음한 내용을 Native Speaker가 1대1로 교정서비스 합니다.

5. 공개 강의
→ 주말마다 있는 특강 중 유익한 강의는 공개강의 후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방 학생들을 위한 편의입니다.

6. Blended-Learning
→ 매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각 학부마다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여 Blended-Learning을 추구합니다.

7. 국제 핫뉴스
→ 영중일 뉴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교과 학습 이외의 콘텐츠로도 Listening 실력과 VOCA 향상뿐만 아니라 국제 정세에 대한 이해와 상식을 늘리고 있습니다.

8. TOEIC&TOEFL 모의테스트 서비스
→ 영어의 기본인 TOEIC&TOEFL 을 CBKOREA.COM과 계약을 맺고 무료로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재학생이 이야기하는 CUFS]







1……………그러나 도전은 혹독한 시련과 함께 달콤한 성취감도 줍니다. 존경하는 교수님들로부터 듣는 강의를 통해 배우는 즐거움, 동료 학우들과 나눠 갖는 살가운 우정, 등교하면 세상사 잡일과 간단하게 유리되는 교정의 마력. 저는 느낍니다. 저의 선택은 옳았고, 저는 이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 갈 것입니다. 공부하다 또 지치면 저는 100Km 초 장거리 마라톤에 다시 도전할 것 입니다. 그리하여 저를 포함하여 사이버외국어대학교 제2기 후배들에게도 저의 굽힐 줄 모르는 학구열에 대한 진지함을 전달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지치면 다시 또 도전, 강철 같은 내 의지를 시험해서 그 어떤 상황 하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사이버외대생! 제1기의 전통을 수립해 보겠습니다.
- 영어학부 박복진 -

2…………… 하지만 마냥 즐겁지는 않은 고민거리는 직장이 문제였다. 화물차를 운전하므로 토요일을 학교서 보내고 나면 일요일은 어차피 쉬는 날이고 그 다음 월요일에 순번이 맨 끝으로 걸린다는 치열한 생계와의 싸움이 나를 가로막고 있었다.
불혹의 나이에 공부하는 큰 기쁨을 내게 안겨준 학교 측과 힘들 때마다 친절한 웃음으로서 공부의 결과는 4년 뒤에 얻는다면서 지금 당장은 눈에 띄지 않아도 4년 뒤의 여러분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만큼 좋아질 거라며 늘 곁에서 격려해 주신 교수님들, 1대1 질문과 답변을 통하여 혹은 문제풀이를 통하여 어떤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시는 튜터선생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일본어학부 김성우 -

3. …………이렇게 난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난 8살 영은이, 6살 형민이 이렇게 두 아이의 엄마이다. 이 애들은 아직 내 손이 많이 필요한 때이다. 하지만 엄마가 공부해야 한다고 하면 자기 둘이서 잘 놀기도 하고 엄마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험 볼 때는 자기들끼리 밥도 잘 먹고, 자야 할 시간에 스스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그래서 난 이 애들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가끔은 나보다 중국어 실력이 좋은 우리 애들이 나를 도와주기도 한다. “엄마 그거 틀렸어.”하면서 말하면 난 몹시 창피하기도 하다. 그래도 난 이런 우리 애들이 있어서 힘을 얻는다.
이렇게 해외에서 생활하다 보니 가끔 향수병이나 우울증에 걸리는 그런 주부들을 가끔 볼 수 있다. 물론 난 아니다. 왜냐하면 난 적어도 뭔가를 열심히 하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나 스스로를 자부한다. 이게 물론 나 혼자만의 생각일지라도 적어도 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믿으며 한순간 한순간을 생활한다. 이것이 나의 생활신조이기도 하다. “항상 주어진 일에 최선으로 열심을 다하자.”
- 중국어학부 황순이 -


CUFS는 사람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CUFS가 키워 온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그래서 우린 졸업 후에도 CUFS안의 사람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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