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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초청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특강 개최
2010년 06월 17일 (목)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재학생 초청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특강 개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일 첫 단계는 웃음이 아닐까 하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많이 안 웃게 되고, 텔레비전에서 코미디 프로그램을 봐도 하나도 안 웃깁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면 교수님을 그만 두시면 됩니다. 하하하!”

 5월 27일 사이버한국외대 재학생들을 위한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와 긍정적인 마인드 갖기’ 특강이 열린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법학관. 사이버한국외대 김명진 학장이 웃음을 되찾을 방법을 묻자, 한국웃음치료연구소 조정문 소장은 “제가 우울증 환자이지만 공무원을 그만 두고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교수직을 그만 두는 건 어떻겠냐”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조정문 소장은 전국 관공소나 대학, 기업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전달해주는 웃음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추가열의 ‘행복해요’ 노래 함께 부르기, 형님 아우 게임 등을 통해 서먹한 분위기를 풀며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성공적인 자기변화, 동기부여 등에 대해 유쾌한 강연을 펼쳤다.

 조 소장은 공무원 시절 청각장애로 겪었던 불평등, 우울증 등을 웃음으로 이겨낸 사연을 소개하며 웃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소장은 “다른 사람과 의견이 틀려도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있는 그대로 보고 칭찬 하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이들이 이유 없이 웃듯 웃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크게 웃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강에 참여한 허준 씨(영어학부 3년)와 김수미 씨(영어학부 3년)는 “웃음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일부러라도 많이 웃어야겠다”고 말했다. 지혜민 씨(일본어학부 3년)는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조정문 강사님께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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