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17 목 17:19
> 뉴스 > 홍보마당 > 보도자료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교육을 이끄는 사이버외국어대학교
2007년 11월 08일 (목) 글로벌외대
[글로벌외대]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교육을 이끄는 사이버외국어대학교(2007. 가을호)

사이버외국어대학교가 지난 7월 발표된 교육인적자원부의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교육계획, 수업, 인적자원, 물적자원, 경영과 행정, 교육성과 등 분야별로 이루어진 이번 평가에서 17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늦게 출범한 사이버외대가 전 영역에 걸쳐 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어 교육 시스템의 질적인 수준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였다.

-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학사 시스템
사이버외국어대학교는 유연한 사고와 창조적 지식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SK C&C의 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2004년 3월 개교하였다. 국내 유일의 산학협력 사이버대학인 사이버외국어대학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통과 강점을 바탕으로 타 사이버대학과의 뚜렷한 차별화에 가장 큰 역점을 두고 있다. 사이버대학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교육 콘텐츠의 질적인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의 온•오프라인 연계수업, 전과목 튜터제도 등 사이버외국어대학교만의 독창적인 학사시스템으로 다양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 쌍방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전과목 튜터제도는 130여명의 한국외대 대학원 석박사로 구성된 튜터들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사이버외대만의 특징으로 사이버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 온라인 외국어교육의 메카
온라인 교육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핵심역량을 집중해온 사이버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006년 교육부 산하 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지원하는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 추진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 ‘초급영어독해와 말하기’와 ‘일본어 능력시험-3•4급 대비’가 각각 최우수 콘텐츠와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는 등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외국어교육 분야에서는 외교부 등의 정부기관에서 콘텐츠 제공 요청을 받을 정도로 국내 최고의 온라인 외국어 교육 콘텐츠를 자랑하며 명실상부한 온라인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뚜렷한 차별화 전략과 효율적인 운영으로 후발주자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상위권에 도달한 사이버외국어대학교는 앞으로 세계적인 사이버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4년제 대학으로서 지녀야 할 충실성 확보와 경영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총체적인 발전에 주력할 계획이다.


함께 걸어가는 대학, 사이버외국어대학교.
글로벌외대의 다른기사 보기  
ⓒ 미네르바(http://minerva.cufs.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02450) | Tel) 02-2173-2580 Fax) 02-966-6183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기석
Copyright 2004 Cyber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erva@cuf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