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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월호 후기 epilogue
2008년 06월 01일 (일)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구윤영 편집장 

직장인이며 학생이고 기자이기에 공부와 학교 행사, 취재, 직장일의 여러 마리 토끼를 잡는 게 까다로웠지만, 이렇게 무사히 6월호가 나온 걸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더 많은 독자들을 위한 6월호가 되었기를 바란다.

 

원솔이 기자
 
여러 사람에게 이 영화를 추천해 봤는데 하나같이 감동의 늪에 빠졌다. 더 많은 사람에게 퍼트릴 기회를 얻게 되어 쓰는 내내 즐거웠다.
다른 삶을 완벽히 표현한 매티유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김호진 기자 

문화생활의 빈곤을 증명이라도 하듯 프랑스 영화는 어린 시절 소피마르소 이후에 처음으로 본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본 그 어떤 영화보다 영원히 내 가슴속깊이 남아있을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 정말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수없이 하게 해주었다.
 

이은경 기자
말로만 들어 봤던 우리학교의 축제, 상춘제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축제에 참가하는 동안 우리학교학생들의 젊음, 열정, 생각하지 못했던 그 이상의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조아람 기자 
칼럼을 준비하면서 가슴에서 벅차오르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지금 사는 이러한 민주주의국가를 만들고자 목숨을 다 바쳐 민주주의를 지켜내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에 왠지 모르게 저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호 기사는 특히나 시간이 잘 나지 않아서 밤을 꼬박 지새우며 쓴 소중한 기사로, 항상 기사를 쓸 때마다 부족한 나 자신의 글 실력을 탓하게 되지만 즐겁게 봐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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